[도시의 품격] 운동화를 잃은 지 30년_이한열 열사 (6.10민주항쟁) 브로브로 12월 26, 2017 ‘내일 시청 가야하는데’ 최루탄에 쓰러진 직후 그가 남긴 마지막 말. 민주주의를 꿈꾼 아름다운 청년, 이한열 열사를 6.10 민주항쟁 30주년에 다시 만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