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Breaking News

    레이블이 너는 너로 살고 있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    레이블이 너는 너로 살고 있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
    너는 너로 살고 있니 - 김숨

    12월 23, 2017

    “바늘의 문장으로 산맥을 창조했다”(소설가 권여선) “한국에 가장 절실한 소설”(소설가 정세랑) “범접할 수 없는 깊이와 내밀함”(동아대 한국어문학과 교수 권명아) “가히 달인의 경지다”(한국일보)라는 표현은 최근 작가 김숨의 소설을 향한 말들이다...